잦은 염색과 펌으로 푸석해진 극손상 모발이 단 한 번의 사용으로 물미역처럼 부드러워지는 경험을 선사하는 1L 대용량 단백질 트리트먼트입니다.
- 케라틴·콜라겐 등 하이드롤라이즈드 단백질 성분으로 모발 속부터 영양을 채워 푸석함과 갈라짐을 눈에 띄게 개선해줍니다
- 1L 대용량 펌프형 구성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긴 머리 전체에 충분히 발리며, 미용실 클리닉을 대체할 만한 홈케어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플로럴 런던부케 향이 샤워 후에도 잔향으로 남아 친구들이 향수를 물어볼 정도로 향기 지속력이 뛰어납니다
옥수수수염이 물미역이 되는 순간
염색과 펌을 반복하며 뚝뚝 끊어지던 머릿결에 탱글엔젤
런던부케 트리트먼트를 처음 발랐을 때, 로션처럼 묽고
가벼운 제형이 손가락 사이로 미끄러지듯 퍼지면서
모발 한 올 한 올을 감싸는 느낌이 들었어요.
헹궈내고 드라이를 마친 뒤에는 빗질조차 힘들던 머리가
손으로 쓱쓱 빗겨지고, 정수리부터 끝까지 착 가라앉아
차분해진 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케라틴이 속까지 채워준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이 트리트먼트의 핵심은 케라틴, 콜라겐 등
하이드롤라이즈드 단백질 성분으로, 실리콘으로 겉만
코팅하는 제품들과 달리 모발 속부터 영양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르답니다.

청순한 첫사랑 옆을 지나칠 때 나는 그 향
제형이 머리카락에 닿는 순간 상큼한 꽃향과 살짝
비누향이 섞인 런던부케 특유의 플로럴 향이 욕실 안을
가득 채우면서 샤워 자체가 향기로운 경험이 됩니다.
촌스럽지 않고 고급진 꽃향이라 호불호가 크지 않은
편이고, 탱글엔젤 제품으로 바꾼 뒤 친구가 먼저 샴푸
바꿨냐며 냄새 좋다고 물어올 만큼 잔향이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머리가 완전히 마른 뒤에도 머리카락에 코를 가까이 대면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데,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될
정도라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에요.

1L 대용량, 미용실을 집으로 들인 가성비
1L 펌프형 패키지는 소량만 덜어내도 긴 머리 전체에
충분히 도포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훨씬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미용실 클리닉 비용과 비교하면
일상적인 홈케어 도구로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트리트먼트를 바른 뒤 양치 한 번 할 시간만큼만
방치하고 헹궈내면 효과가 더욱 배가되므로, 바쁜 루틴
안에서도 미용실 수준의 케어를 집에서 충분히 누릴 수 있어요.
포장도 꼼꼼하게 배송되어 새거나 흘림 없이 도착했으며,
욕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펌프형 디자인 덕분에
매일 꺼내 쓰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상품명 | 탱글엔젤 런던부케 극손상 단백질 헤어 트리트먼트, 1L, 1개 |
| 가격 | 21,600원 |
| 용량 | 1L 대용량 |
| 제형 | 로션 타입 묽은 질감, 펌프형 용기 |
| 주요 성분 |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 콜라겐 등 단백질 복합체 |
| 향 | 런던부케 플로럴 향 (상큼한 꽃향 + 비누향 베이스) |
| 사용 대상 | 염색·탈색·펌 등으로 인한 극손상 모발, 두꺼운 머릿결 |